1. 평가 개요
항목 | 내용 |
과목 | 한국사 |
단원 | 일제 강점기 사회·문화 변화 |
평가 주제 | '차별' 타이포그래피 제작하기 |
평가 유형 | 수행평가 |
배점 | 15점 |
2. 재구성한 성취기준
- 일제 강점기의 사회적 차별 현상을 이해할 수 있다.
- 차별의 개념을 자신만의 언어로 정의할 수 있다.
- 타이포그래피를 활용하여 차별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3. 활동 내용
1단계: 차별의 사례 수집하기 (모둠)
- 일제 강점기 차별 사례 복습
- 백정의 형평 운동에 대한 농민의 시선
- 신여성의 활동에 대한 남성의 시선
- 현재 사회의 차별 사례 수집 및 공유
2단계: 차별 정의하기 (모둠)
- 브레인스토밍: 차별과 관련된 단어 도출
- 공통점 찾기: 수집한 사례의 공통 요소 추출
- 차별 정의: 모둠별로 '차별'을 정의하는 문장 작성
3단계: 타이포그래피 제작하기 (개인)
- '차별'이라는 글자를 활용하여 그 의미가 시각적으로 드러나는 타이포그래피 제작
- 2단계에서 내린 정의가 반영되도록 표현
4. 평가 루브릭 (15점)
평가 요소 | 배점 | A (우수) | B (보통) | C (미흡) |
차별 정의의 타당성 | 5점 | 차별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여 독창적이고 논리적인 정의를 제시함 (5) | 차별의 의미를 이해하고 정의를 제시했으나 일부 모호함 (3) | 차별의 정의가 불명확하거나 제시하지 못함 (1) |
타이포그래피 표현력 | 5점 | 차별의 의미가 시각적으로 명확하게 드러나며 창의적임 (5) | 차별의 의미가 어느 정도 표현되었으나 창의성이 부족함 (3) | 차별의 의미 표현이 미흡하거나 단순 글씨 나열에 그침 (1) |
작품 설명의 논리성 | 5점 | 자신의 타이포그래피에 담긴 의도와 차별 정의의 연결을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설명함 (5) | 작품의 의도를 설명하였으나 정의와의 연결이 다소 부족함 (3) | 작품에 대한 설명이 불분명하거나 제시하지 못함 (1) |
5. 지도의 주안점
- 타이포그래피 제작 시 단순히 글씨를 꾸미는 것이 아니라 '차별'의 의미가 시각적으로 드러나야 함
- 모둠에서 함께 도출한 차별의 정의를 바탕으로 개인 작품을 제작할 것
- 다른 친구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다양한 관점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