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톡 뉴스레터

(광고) AI에게 내 수업을 매번 다시 설명하고 계신가요?

9월 12일(토) 저녁 8시, 수업 준비와 평가 기록을 이어주는 노션 에이전트 2시간 실습

1000쌤1000쌤 · 2026. 9. 9.

구독자님, 안녕하세요. 1000쌤입니다.

지난 9월 5일 토요일, 무료 웨비나에서 수업 자료와 평가 기록을 노션 안에서 한 흐름으로 묶는 방법을 나눴어요.

직접 써보니 시스템을 만드는 일보다 더 어려운 건 꾸준히 유지하는 일이었습니다. 수업이 끝날 때마다 기록을 넣고 필요한 자료를 꺼내 다시 정리해야 한다면, 아무리 잘 만든 시스템도 오래 쓰기 어렵습니다. 입출력 과정이 번거로운 탓이죠.

AI를 붙이면 나아질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도 막히는 지점이 있었습니다. 이전 수업 자료와 제가 세운 기준, 그동안 쌓아둔 기록의 맥락을 이어받지 못해 매번 처음부터 설명해야 했거든요.

시스템은 있지만 유지하기 어렵고, AI는 있지만 맥락이 이어지지 않는 것. 이번 웨비나는 이 둘을 연결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흩어진 자료와 반복 입력 때문에 시스템 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1000쌤 곰돌이

챗봇에게 질문하는 것과 ‘수업 비서’를 만드는 것은 다릅니다

여기서 말하는 수업 비서는 교사를 대신해 판단하는 AI가 아닙니다. 내가 정한 수업 방식과 업무 원칙, 이미 만들어둔 자료를 참고해 워크시트 초안을 만들고 관찰 기록을 정리한 뒤 다음 작업까지 이어주는 도구입니다.

수업 자료와 평가 기록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1000쌤 곰돌이

이번 토요일인 9월 12일, 이 구조를 실제 수업·평가 업무에 적용해보는 유료 웨비나를 진행합니다.

📌
노션 에이전트를 활용한 수업·평가 관리의 모든 것
  •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8시~10시
  • 장소: Zoom 실시간 강의
  • 수강료: 20,000원
  • 신청 마감: 2026년 9월 11일(금) 오후 11시 59분

웨비나 구성 자세히 보기 →

신청과 결제는 그로블에서 진행됩니다.

2시간 동안 직접 해봅니다

수업 비서를 만드는 단계별 실습 흐름을 따라가는 1000쌤 곰돌이

노션·클로드·ChatGPT처럼 도구가 달라도 통하는 기본 구조부터 짚은 뒤, 네 가지 작업을 함께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