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션톡 뉴스레터
노션을 처음 시작했을 때의 막막함 기억하시나요?
노션 왕초보 웨비나 진행합니다. 주먹구구로 배우지 마세요. 청사진을 그려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구독자님!
구독자님은 노션을 얼마나 오래 사용하셨나요? 혹시 노션을 처음 만났을 때의 막막함을 기억하시나요?
노션이 막막하게 여겨지는 이유?

많은 분들이 노션을 처음 만난 후 막막하다는 말씀을 많이 하세요. 이유가 뭘까요? 목적의식없이 사용을 시작했기 때문이에요.
- 한글: 문서 작성- 엑셀: 행렬 작성, 필터링 및 소팅- PPT: 발표용 슬라이드 작성- 구글 클래스룸: 학생에게 학습 정보를 구조적으로 제공
이렇게 각각의 툴은 자기만의 존재 목적을 갖고 있고 사용자는 그것을 이미 알고 툴을 배우기 시작해요. 하지만 all-in-one 워크스페이스를 지향하는 노션은 사용자의 커스터마이징에 따라 너무나도 다양한 역할을 해낼 수 있는 재밌고 요상한 툴이죠.
생산성과 자유도가 비례하는 이 마성의 도구. 처음 접하는 분은 막막하고 어렵게 느끼는 게 당연해요. 무한한 자유도의 게임에 튜토리얼도 없이 던져진 느낌이랄까요?
그래서 준비한 노션 왕초보 웨비나!

온라인 공개 웨비나에서 왕초보 콘텐츠를 다루는 건 대단히 오랜만이에요.
'노션으로 수업하기'
'노션 무료 요금제 뽕뽑기'
'노션 데이터베이스 뽀개기'
'노션 수식 뿌수기'
'노션 AI 정복하기'
'노션으로 세컨드브레인 만들기' 등등등
뾰족한 주제를 준비했을 때 저 스스로도 긴장도가 높아져서 많은 성장을 이루게 되고, 니치한 주제라고 생각했던 강의에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호응해주실 때 아주 큰 에너지를 얻곤 하거든요.
이번 왕초보 웨비나는 긴장도를 높이기 위해 교안 없이 진행해보려고 해요.
(이미 완성된 탄탄한 교안은 있어요! 귀찮아서 그러는 거 아님! 오해 금지!)
완전히 초보자의 눈으로 노션의 텅 빈 페이지를 처음 만났을 때의 긴장감을 공유하며